일반적으로 계약법상 청약은 명백한 계약의 의사가 드러나야 합니다. 그래서 제 3자가 봤을 때 수락을 하는 모습을 통해서 바로 계약이 성립될 것으로 보는 경우 계약이 성립이 됩니다.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Common law 와 UCC 에서는 본 커뮤니케이션을 상세하게 따져봅니다.

CL 에서는 계약서안에 가격,수량,각자의 신원(상대방), 주 목적물 그리고 언제 수행할것인지에 대한 시간이 있으면 계약으로 보지만, UCC 상거래법 규정을 적용할 경우 각자의 신원과 수량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것으로 봅니다.

Under contract law, an offer is a manifestation of present contractual intent communicated to the offeree such that an objective person would reasonably believe assent would form a bargain.

At common law, a communication is deemed sufficient to constitute an offer if it specified the quantity, time of performance, price, identity of parties, and subject matter.  The UCC deems a communication sufficient to constitute an offer if it specifies the parties and quantity. the UCC provides gap fillers that may be used by the court to determine any additional terms.